trackback from: 盧 전 대통령 비석 크기 ‘위법 논란’ 盧 전 대통령 비석 크기 ‘위법 논란’ 전문가 “盧정부때 개정한 ‘장사법’ 규정 크게 초과” 지적 박영수기자 buntle@munhwa.com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연장지에 설치될 ‘아주 작은 비석’과 관련,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문화일보가 확인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장사법)’에 따르면 자연장은 골분을 수목·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서 장사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 사설 자연장지의 경우 표지를 개별 또는 공동으로 하되 개별표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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